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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타지의 갈증을 해소해줄까? - 아이엠 넘버포! by 응구옹구


평소 판타지를 즐기지 않는 나에게 판타지의 세계를 열어준 책이 있다. 비단 나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.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책이니 말이다 ^^ 그 책은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해리포터! 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비밀의방, 아즈카반의 죄수, 불의잔, 불사조기사단, 혼혈왕자, 죽음의 성물까지 나의 사춘기시절을 함께 했기 때문에 더욱더 각별한 해리포터!



한국에 처음으로 번역본이 온 것이 1997년이니 이때 내 나이 10살, 헉 그런데 내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한 나이는 중학교 1학년 즈음으로 기억한다. 초등학교 6학년 때 다른사람들이 사길래 덩달아 책은 사 놓고, 첫 챕터가 너무나 지루해서 뭐야 이거 하고 덮었었는데 이거 왠걸... 몇 장만 슬기롭게 넘기면 판타지의 새로운 세계가 나를 끌어다기고 있었던 것이다.


해리포터는 그야말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으로 이어졌고, 10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그 인기는 여전하다. 내가 대학교 입학이라는 너무나 큰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에 이 책과 함께 해서 그런지 내가 생각하는 해리포터는 더욱 더 각별한것 같다. 학교에 하루종일 갇혀있을 때에도 이 책을 읽을 때 만큼은 새로운 세계에서 해리와 론, 헤르미온느를 응원하며 내 정신적인 휴식을 취했으니까!! 그런데 이제 영화로도 마지막 종결편만 남기고 있으니 뭔가 시원섭섭한 기분이 가득 든다! 


취업의 압박이 점점 더 심하게 다가와서 그런지 대학 입학을 준비하던 수험생 시절 나에게 크나큰 위로가 되었던, 나를 즐겁게 해줄 판타지에 목마르다. 그러던 중 스티븐스틸버그가 극찬한 책이 있다고 하길래 관심을 갖고 보고있는 중이다. 이름하여 `아이엠 넘버 포! ` 



책 소개는 다음과 같다. 




『아이 엠 넘버 포』는 <해리포터 시리즈>처럼 마법이 보여주는 환상만을 다루지 않는다. 또한 <트와일라잇 시리즈>처럼 매혹적인 남자주인공과의 러브스토리에 치중하지도 않는다. 『아이 엠 넘버 포』는 이 두 책이 가진 매력 요소를 모두 지니고 있다. 거기에, 특수한 상황에 있는 주인공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지만 간결한 문체로 묘사하여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주인공에게 더욱 깊이 몰입하게 한다. 어린 시절 지구로 와, 이제 막 로리언 인 특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에 있는 특별한 소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. 

<출처 ; 교보문고>


http://www.kyobobook.co.kr/product/detailViewKor.laf?ejkGb=KOR&mallGb=KOR&barcode=9788933830468&orderClick=LAH#N


예약판매 이벤트도 진행중이다!
판타지물인만큼 영화로 만들어도 스케일이 꽤 클것으로 예상되는데, 영화 예매권을 준다니 반가운 소식이다.
미니북도 갖고 싶다 으흐흐흐 

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베이는 이 책을 왜 극찬했을까? 
영화를 만든 감독은 디스터비아와 이글아이를 제작했던 D.J. 카루소라고 한다.


때로는 그 어떤 휴식보다도 재미있는 책 한권과 커피한잔이 나에게 크나큰 피로회복제가 된다!
판타지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, 그 세계에 푹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휴식을 위해선 가장 안성맞춤인 장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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